처음으로 > 철원이야기 > 철원의 관광지
 
고석정
1977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고석정은 한탄강 중류에 위치한 철원팔경의 하나로
강 중앙에 10m 높이의 거대한 기암이 우뚝 솟아 있는 것이 특이한 남한대륙의 유
일한 현무암 분출지이며 조선조 초기 임꺽정의 활동무대로도 널리 알려져 있어
삼부연폭포
삼부연 폭포는 철원군청에서 동쪽으로 약 2.5km 떨어진 명성산 중턱의 조용한 계
곡에 있는 높이 20m에 3층으로 된 폭포로 철원팔경중의 하나이다.
직탕폭포
직탕폭포는 한탄강 상류에 기암절벽과 자연적인 ㅡ 자형 기암으로 이루어진 폭포
로서 그 웅장함과 기묘함 그리고 아름다움이 겹쳐 철원팔경의 하나로 손꼽히고
있다.
도피안사
통일신라 경문왕 5년(865년) 도선국사가 높이 91cm의 철조비로사나불좌상을 제
조 철원읍 율리리에 소재한 안양사에 봉안하기 위하여 여러 승려들과 같이 가다
가 잠시쉬고 있을 때 이 불상이 갑자기 없어져 그 부근 일대를 찾다가 현위치에
매월대폭포
매월대는 생육신의 한사람인 매월당 김시습 선생과 8의사가 수양대군의 왕위찬탈
에 비분한 나머지 관직을 버리고 이 일대 산촌으로 은거하여 소일하던 곳으로 복
계산 기슭 해발 595m 산정에 위치한 깎아 세운듯한 40m 높이의 층암절벽(일명
토교저수지
양지리 마을 인근에 위치한 토교저수지는 철원평야의 안전영농 기반 일환으로 농
업용수 공급을 위해 조성하여 일명 전천후보(全天候洑)로 불리기도 하는데, 1968
년부터 1978년까지 십년간에 걸쳐 토축(土築)한 대규모 인공저수지이다. 저수지
순담
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에서 발견된 이 땅굴은 한국군 초병이 경계근무 둥 땅속에
서 울리는 폭음을 청취함으로써 현대장비를 통한 시추작업으로 땅굴 소재를 확인
한 후 수십일간의 끈질긴 굴착 작업 끝에 1975년 3월 19일 한국군 지역에서는
제2땅굴
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에서 발견된 이 땅굴은 한국군 초병이 경계근무 중 땅속에
서 울리는 폭음을 청취함으로써 현대장비를 통한 시추작업으로 땅굴 소재를 확인
한 후 수십일간의 끈질긴 굴착 작업 끝에 1975년 3월 19일 한국군 지역에서는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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